안녕하세요
누나의 따뜻한 목소리에 언제나 마음 따뜻해지는
인천에 사는 애청자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처음 누나의 목소리를 소개시켜준
제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벌써 1년이라는 세월을 함께했네요.
공원 벤치에 앉아 이어폰 하나씩 나누어 꽂고
누나와 소통하던 때가 벌써 1년이나 됐어요.
만난 시간은 1년이지만 저희는 아직도 연애를 시작할 때 같아요.
여자친구의 약간의 힘빠진 목소리에도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도 안절부절이니까요.
말랑말랑한 복숭아를 사다줘야 할지,
시원한 밤산책을 같이 나가야 할지,
달콤한 과자들과 상큼한 장미한송이를 안겨줘야 할지...
다들 쟁쟁하지만
누나의 따뜻한 목소리만한것이 또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요.
누나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지요?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제 마음 누나 목소리에 오롯이 담아
한마디 선사해 주세요.
"지혜야 사랑해"
한동준씨 공연티켓이 선물인가봐요.
티켓보다 좋을만한 한동준씨의 "너를 사랑해" 신청합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1년을 넘게 사랑을 했네요.
이가람
2008.09.11
조회 4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