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 ㅋㅋ
어제도 빨래 돌리며 꿈음 틀어놓고 잠든 딸아이 옆에서 책을 읽다가
저도 같이 자 버렸네요....
요즘 한창 바쁠때라 힘이 들었는지
12시전에 잠을 자버리네요.
에구구...............
어느 순간에 잠들어 버린 저...
이침에 새벽같이 일어나 바짝 돌아가 있는 빨리 다시 행굼해서 널어놓고 출근했답니다. 집이 멀어서 늦어도 7시반에 나오거든요....
윤희씨!
오늘은 사랑하는 우리 막내 동생 석희의 생일이랍니다.
저희 4남매중 유일한 아들이죠.
그거 아시죠? 장손이에요...위로 딸만 내리 셋이다가 드디어 성공해서 막내는 아들이라 무척이나 좋아하셨던 부모님...
그치만 아빠가 너무 일찍 돌아가시는 바람에
아마도 막내는 아빠의 얼굴을 기억하지 못할듯 싶네요.
그래도 아주 반듯하게 자라줘서
낮에는 열심히 일하고 밤에는 대학도 열심히 다니고..
제겐 너무나 자랑스러운 동생이랍니다.
이런 우리 막내 동생이 26번째 생일을 맞았답니다.
늘 신앙생활도 열심인 우리 동생에게
사랑한다고 건강하라고 그리고 생일 너무 너무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메세지와 함께
유리상자의 "아름다운 세상" 축하곡으로 보내주시면 너무 좋을듯 싶습니다.
아....... 오늘도 무척이나 더운 날이네요....
아침 저녁은 선선한듯 싶은데....................
요럴때 딸도 저도 감기때문에 고생이네요.
윤희씨도 감기조심하시구요.
늘 행복하세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사랑하는 막내의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윤수희
2008.09.10
조회 2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