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종일 왔다갔다 하면서도
느긋한 이 한가로움은 감출수없네요~ㅎㅎ
고향 가지 않아 쓸쓸했던 기분을 이렇게 cbs에서
달래주니 오히려 제겐 무지 좋은날이어요
저녁에.. 시골에 계신 어머님과
친정 엄마께 전화 드렸답니다
오히려 저를 위하는 말씀에
역시 자식은 어쩔수없구나..
죄송함에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 해봅니다
윤희님 송편 얘기하니깐
갑자기 엄마 생각나네요..
정말 이쁘고 맛있게 만드시는데..
신청곡^^*
임현정(고마워요)
거북이(고맙습니다)
왁스(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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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좋은날~~
정귀자
2008.09.13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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