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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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난 짝사랑....
이지영
2008.09.13
조회 54
{신청곡.야다..마지막 사랑..}

용산 도서관 갔다가 내려오는길에,항상들르는 곳이 있어요,,

숭례문 7ELEVEN 편의점 에서 우연히 그사람을 보았어요...

흰피부에,안경을 낀 그의 모습은 너무 맑고,밝아 보여서 처음본순간

호감을 가지게 되었어요...이렇게 그사람을 좋아하는 제마음을

표현할수있는 날이 올까요?

1주일에 한번 보는그가 너무 많이 보고싶고,생각나고 그리운데.....

그사람의 이름도,나이도,뭘좋아 하는지,뭘 싫어하는지,어떤색깔을 좋

아하는지,좋아하는 음악,싫어하는 음악...등등 많은것을 알고싶은

데...그런날이 올까요?전항상 제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좋아한다고 고

백을 하면 그사람과,멀어지거나,절피하거나,두번다신 못보게 되더라구

요...그래서 이젠 싫어요...정말 싫어요,,,혼자 좋아할 려구요...그렇

게 1주일에 한번 보는것 만으로 가끔씩 한마디 씩 웃으며

미소지으며 건네는 것만으로 만족할래요

마음이 아프지만...눈물이 나지만...윤희씨 가 저라면 어떻하실거예

요..지금도 그사람이 너무 보고싶네요...참..어제 그사람을 봤어요...

근데 제가 토요일마다 오는걸 알고,내일오시는날 아니냐구

말하더라구요...그래서 전 내일도서관 쉬는날이 라고 말했어요^^ 추

석 잘보내시라 인사두 하구요..오늘전 이렇게 혼자 있지만...그사람

생각에..외롭지 않네요..보름달에게 제사랑이 이루어지게 빌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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