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야다..마지막 사랑..}
용산 도서관 갔다가 내려오는길에,항상들르는 곳이 있어요,,
숭례문 7ELEVEN 편의점 에서 우연히 그사람을 보았어요...
흰피부에,안경을 낀 그의 모습은 너무 맑고,밝아 보여서 처음본순간
호감을 가지게 되었어요...이렇게 그사람을 좋아하는 제마음을
표현할수있는 날이 올까요?
1주일에 한번 보는그가 너무 많이 보고싶고,생각나고 그리운데.....
그사람의 이름도,나이도,뭘좋아 하는지,뭘 싫어하는지,어떤색깔을 좋
아하는지,좋아하는 음악,싫어하는 음악...등등 많은것을 알고싶은
데...그런날이 올까요?전항상 제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좋아한다고 고
백을 하면 그사람과,멀어지거나,절피하거나,두번다신 못보게 되더라구
요...그래서 이젠 싫어요...정말 싫어요,,,혼자 좋아할 려구요...그렇
게 1주일에 한번 보는것 만으로 가끔씩 한마디 씩 웃으며
미소지으며 건네는 것만으로 만족할래요
마음이 아프지만...눈물이 나지만...윤희씨 가 저라면 어떻하실거예
요..지금도 그사람이 너무 보고싶네요...참..어제 그사람을 봤어요...
근데 제가 토요일마다 오는걸 알고,내일오시는날 아니냐구
말하더라구요...그래서 전 내일도서관 쉬는날이 라고 말했어요^^ 추
석 잘보내시라 인사두 하구요..오늘전 이렇게 혼자 있지만...그사람
생각에..외롭지 않네요..보름달에게 제사랑이 이루어지게 빌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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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난 짝사랑....
이지영
2008.09.13
조회 5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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