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답답해져와 시원한 물 한컵 마시고 잠시 컴퓨터를 켰네요.
결혼이란걸 하면...
모든것들이 다 내 마음 먹은대로 될줄 알았죠.
살아보니 그건 단지 허상이었을뿐...
함께 하는 사람 외에 참, 많은 사람들이 주변에 있다는 걸...
그에 따른 힘든 일들도 참 많다는 걸...
명절때마다...느끼며 살고 있네요.
신청곡 한곡 올려 봅니다.
"박효신-눈의 꽃"
잠든 아이들의 모습을 잠시 들려다 보며 몇자 남겨봅니다.
깊은 가을이 어서 빨리 왔으면 합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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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마지막 날
전연희
2008.09.15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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