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짓이 흘러 희망으로
모든일이 마음같이 안되는 요즘..
하루하루 끝이 보이지않는 약속과 바램..
왜 거짓으로 무마하고, 그 거짓을 믿고
나중엔 실망하면서도 왜 자꾸 희망이란
단어를 떠올리게 되는지.....
거짓섞인 희망이 아닌, 진실한 희망으로
살수 있는 요즘이되길 모든분들께
바랍니다.
신청곡 : 한 송이 저 들국화처럼 / 박 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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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짓이 흘러 희망으로
박종만
2008.10.01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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