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항상 퇴근시간이 10가 넘어가 버립니다. 그때마다 버스를 타고 핸드폰을 이용해서 라디오를 켜면 언제나 친구가 되어주는 꿈음...
몇일전에 처음으로 사연과 신청곡까지 방송이 되고나니 더 애착이 가게 되네요.
4월에 처음 들었을때 진행자분이 허윤정씨인줄 알았습니다. 허윤정씨의 이름을 잘못알고 있었던거죠..^^
그러다가 얼마전에 처음으로 홈페이지에 들어와보고 잘못알았던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름 얼마 안되었지만 애청자라고 생각하고 듣고 있었는데 한번만봐주세요...^^
항상듣고 있다 보면 내가 좋아하는 노래만 모아놓은 씨디를 튼것인가 하고 착각을 할때가 많이 있어요. 꼭찝어서 내가 좋아하는 노래들만 골라서 틀어줄때가 많아서요.
그동안 방송중에서 참 기억이 남는것들 두가지가 있는데...
전에 어느분이 보내주신 내용중에 스터디셀러 같다는 사연하고 화요일날 직접나와서 사연등을 이야기하는코너에서 울산에서 올라왔던 큭큭하고 잘웃던 귀여운 연예인지망생...^^
앞으로도 항상 발전하는 꿈음되세요.^^ 행복하시고요
아 신청곡은 노브레인의 넌내가 반했어 들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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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자수합니다.
서중범
2008.10.10
조회 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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