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난 참 어리석은 사람인 거 같아요...
맨날 까먹기도 얼마나 잘 까먹는지... ㅋㅋ
맨날 후회도 많이 하네요... ㅠ.ㅠ
오늘 참 하고 싶은 말이 있었어요..
엄마와의 통화에서 엄마한테 사랑해요 라고 말하고 싶었어요... 근데... 잘 나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냥 엄마도 잘자~~ 이러고 끊었어요...
음...
눈물이 나올랑 말랑 했어요... 울지 않으려고 마음을 일단 닫아두었어요...
그리고 얼마나 단순한 사람인지도 모르겠어요...
화가나고 서운했다가도 금방금방 풀어져요... 어쩌면 그럴만한 일이 아닌데 혼자 속상한 게 많은 듯... ;;; 나도 참 대책없네요... ㅋㅋㅋ 아... ㅠ.ㅠ
윤희씨~ 오늘도 좋은 방송 감사했어요~그래서 맛난거 준비했답니다~ 소보루 빵을 찾다가 ㅋㅋㅋ 눈으로 실컷 드시길~!^^*
신청곡. 왁스 엄마의 일기, 황혼의 문턱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