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일요정님이 윤희님 생일 이라서요,
그림이나마 장미를 보냅니다, 원격조정이지만요
이강호(khlee212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가을이 깊어 10월도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어요.
>
> 포근한 밤 입니다.
>
> 불과 1시간 반쯤 전엔가는 공 이야기로 떠들썩 했는데
> 여기 오니 아늑 합니다.
>
> 자정까지 편안하게 같이 가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