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 방송 듣게 된지 어어언~ 3주째,,
10월4일 결혼을 했어요! 신랑은 군인이라 강원도에 있어요
지금은 행군중이랍니다. ㅠ ㅠ
전 직장 때문에 서울에 있구요...
같이 자취하던 친구와 결혼하는 바람에 떨어져서 살게 되었죠.
예전엔 수다떨고 tv 보느라 라디오와는 거리가 멀었죠...
그러나 요즘은 라디오와 친구처럼 지내요...
흘러나오는 노래에 답도 해주고...
" 잘 하네..오늘은 컨디션 좋네요!! " 혼자 놀기의 진수죠.. ^^
내일은 친구 두명을 초대해서 같이 저녁 먹기로 했어요.
거의 3시간째...음식 준비 하고 있는데...
힘들어서 쉬고 있는 중이에요
완전 초보라,,,요리책 뚫어져라 보고 있는데...
왜 이리 맛이 안나고 간도 안 맞는지,,,,
음식만드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지,,, 미쳐 몰랐어요
어떻게 하면 요리를 잘 할까요 ?
혹시 알고 계세요??
갑자기 브라운 아이즈-Summer Passion 듣고 싶어요~
틀어주실거죠 ? ^^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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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을 위해 요리하기 시작한지 3시간째-완전 녹초~
이소년
2008.10.30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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