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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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먼저 제 맘을 아는 동생 승재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한은희
2008.11.01
조회 32
밥은 먹었는지 궁금해서 그에게 문자를 보내고 있으면, 제문자를 전송하기 전에 그에게서 문자가 옵니다. 안부를 물을려고 제가 메신저를 쓰고 있으믄, 그가 먼저 안부 묻는 메신저를 띄워요. 제가 먼저 친동생 같은 너와 함께여서 행복하다고 말할려고 하면, 친누나 생기는게 꿈이였다면서 이루어지게 해주어 고맙다고 말합니다. 항상 저보다 제 맘을 먼저 아는 그는 오늘 생일을 맞이한 제동생!! 이승재입니다. 세상에서 만날사람은 꼭 만난다는 “접속”의 명대사처럼 내인생에 꼭 만나할 사람으로 함께해야 할 동생으로 남아주길 바래요. 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내 동생승재의 생일 만큼은 그 누구보다도 먼저 축하해 주고 싶어요 승재야 태어나 주어 고맙고, 좋은사람으로 커서, 은희누나앞에 나타나 주어 고맙고, 고마운 만큼 사랑한다. 축하해~~ 전~~ 운전하면서 꿈음 꼭 듣거든요~~ 그래서 동생한테도 꼭 들으라고 이제 항상 꿈음과 함께하믄서 만나자고 했어요...그렇게 힌트주고 몇번 말했으니 아마도 지금쯤 꿈음 듣고 있을꺼에요~~ 이번 생일 만큼은 제가 먼저 축하해 줄수 있도록 꿈음에서 도와주세요.... 윤희씨~~ 외로운 가을 함께하믄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고마워요....초겨울에 바람이 밤에는 더 심해지던데 감기 조심하세요~~ 신청곡 포지션 브라운 아이드 소울 <정말 사랑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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