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퇴근 하는 남편에게 갈 때 어김없이 꿈음을 듣는답니다..
처음엔 주파수를 정확히 몰라서 헤맸지만 지금은
10시면 어김없이 윤희님 목소리를 듣는답니다...
꿈음과 함께한지 꽤 오래 되었는데도 이렇게 글을 남긴건
처음 이네요~ ^^..
윤희님 모습이 참 궁금했는데
이렇게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모습을 보니
정말 목소리와 어울리는 모습이시네요~ ^^..
너무 좋은 음악.. 감사드리구요..
삶에 지쳐 집에 돌아갈때 윤희님 목소리에 편안히 하루를
마감한답니다....
오늘도 늦게 퇴근 하는 남편 픽업하러 갈때 꿈음 함께 할꺼에요~ ^^..
이승환...가을 흔적...부탁 합니다.. ^^..
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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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처음 남겨요~ ^^..
정경아
2008.11.08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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