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친구가 참 좋아했던 노래입니다.
유난히 이 노래가 생각나는 밤이네요.^^
이 가을에 들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이영훈씨가 작사작곡한건가요?
이문세의 옛사랑 부탁드립니다.^^
p.s 거의 매일 밤 꿈과 음악사이에를 청취하며
허윤희 DJ님의 감미로운 목소리에 저까지 마음이 차분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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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의 옛사랑
꽃님
2008.11.07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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