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가 이 어려운 시기에 창업을 한데요
제가 힘이 되주지는 못하지만 늘 곁에서 지켜봐야겠지요
도움은 안되지만 마음속으로 잘되길 빕니다
어렵게 시작 하는 일인데 나중에 서로 만나 술 한잔마시며
오늘 이야기하는 날이 오겠지요
내일이 오픈인데 밤늦게까지 정리하는 친구를 뒤로하고
집으로 갑니다 제가 신청한노래는 차안에서 듣게되겠네요
신청곡은요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하여" 누가 불렀느지는 모르겠네요
남자인데 여자가수가 먼저 불러요 아마나도 차안에서 따라 부르고 있겠네요 용인에서 철균이가 친구 효희에게 뒤우는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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