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거래처 일로 제가 좀 힘들어 할때 우리남편 "왈"
무얼 걱정하니? 낼이면 잘될건데....
새벽에 남편의 기도 덕인가요, 염려하는 일들이 잘 해결되어
세희아빠에게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어요.
열심히 기도해주시는 남편이 있어 감사하고 행복해요.
매주 금요일이면 동대문구청 선교회원 몇분이서 색소폰악기연주연습해요. 요즘"사명" 열심히 연습하시던데 부탁드립니다.
근데 세희아빠! 지금 어디쯤 오시나요????
늘 감사를 드립니다.
신청곡 -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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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쯤오시나요?
김미자
2008.11.07
조회 5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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