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가져보는 여유..
언제나 바쁜일상 속에서 옆도 돌아보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아니,어쩌면 마음의 여유가 없음인지도 ..도서관 근무를 하다보니
금요일이 휴관일 입니다 오늘은 집근처 산을 남편과 아들과 둘러 보니 말 그대로 오색의 단풍으로 물들어 있고 떨어진 낙엽 소리에 귀도 기울려 보면서 이것이 행복인데 하는 생각을 했어요
들 국화를 한아름 꺽어서 식탁에 올려놓고보니 집안이 국화향으로 가득 합니다 은은한 국화향에 묻어 지나간 추억을 그려 봅니다
김창완씨의 -회상-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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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
황종연
2008.11.07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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