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랫만에 사연 남기는 안양식충이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오늘, 질렀습니다.
내년도 달력을 들여다보며
부쩍 줄어든 공휴일(?)에 한숨 짓던게 바로 지난주.
그나마,
구정연휴가 주말껴서 4일인 것이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질렀습니다.
2009년 1월 24일 토요일부터
2009년 1월 27일 화요일, 연휴 마지막날까지
3박 4일동안, 일본 도쿄로 여행갑니다.
어제, 점심 먹자마자 사무실로 들어와서
몇장 없던 싼 티켓중에서 하나 낼름 예약하고
오늘, 깔끔하게 뱅기 티켓 금액 입금하고 발권까지 마무리.
으흐흐흐~
아직도 두달 넘게 남았는데,
매우 설레네요.
간만에 일본어 회화 책 하나 구입해서 연습해봐야겠습니다.
아..............신난다신난다신난다신난다신난다신난다.
아일랜드에서 만나서 인연을 맺은 일본 친구들.
본지 오백만년 된 일본 친구들
그 중에서도 도쿄 사는 친구 몇명들에게
좌악~ 연릭 돌려야겠습니다. ㅋㅋ
구정이여. 어서오라!
신청곡: 피노키오의 "왕자와 병사들" 신청합니다.
요 근래 신청곡 사연 계속 미끌어졌는데
오늘은 좀 틀어주실랑가요?ㅋㅋ
친구 두 녀석과
과로(?)로 지친 몸과 마음을 녹작지근(?)하게 녹이러
찜질방 갑니다...
가는 길에 들을께요~
이 글 남기고 바로 출발하려구요^^
좋은 방송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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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자랑좀..^^ㅋㅋㅋ
안양밥튕이
2008.11.07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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