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님 안녕하십니까?
오늘 저는 그 누구의 반 강요에의해 ㅋㅋ
아니 추천에의해 처음 들렀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93.9를 듣는데 이시간엔 딸애가
컴터를하든가 아니면 제가 집에 일을 좀 해야 하기에
라디오를 잘 못듣고
그냥 저냥 지내다 잠자리에 들곤 했습니다.
그래요!!
오늘부턴 자의반 타의반으로 꿈음에 자주 오겠습니다.
처녀방문이라고 선물을 달라는건 아닙니다.
히히
그냥 음악이 좋아서 오는거니까요.
너무 신경 안쓰셔도 되고요,
가끔 음악신청하면 선곡해 주시면 감사함으로 즐거이 듣겠습니다.
신청곡으로
18번
강산에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이노래 가사가 저의 생활을 보는듯해서 자주 부릅니다.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시고 건강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