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부터 글을 시작해서
한 아이의 엄마가 될 때까지 쓴 글
10년이 조금 넘었네요.
어느 출판사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아이를 돌보다 말고 저는 감격했습니다.
책을 내자는 출판사의 제안은
제게 꿈 같았습니다.
드디어 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꿈은 언젠가 이루어지나 봅니다.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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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쓰는 글
임현정
2008.11.14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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