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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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동식
2008.11.17
조회 22
아이들 잠자리에 드는시간이라 늘 듣게 되는 꿈음 경청객입니다
30대 중반인 저희 부부에게 너무 와닿는 노래들만 나와서 언제나 채널 고정해놓고 듣게 되네요...

작년에 와이프가 둘째 출산했을때도 사연 올렸었는데...음.. 음악은 보내주셨는데.. 병원에 있던 와이프가 그날 방송을 못 들은 가슴아픈(?) 사연도 가진 방청객입니다

어제는 10시 전에 잠자던 아이들(6살 아들, 이번달 돌잔치한 2살 딸)이..낮에 교회갔다와서 낮잠들은 2시간정도 자서 그런지 10시 넘도록 잠을 못자더라구요...
이런저런 얘기들을 큰애에게 해주다가 전에 사연올리고 음악나온얘기하니까..자기도 사연 보내고 싶다고...그런데...아는 가요가 없다네요..교회에서 배우는 가스펠이나 만화나 어린이 프로의 주제가 빼놓구요....

음.. 가능하시면 거위의 꿈 부탁드릴께요..

늘 좋은음악 감사드립니다....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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