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평소에 꿈과음악사이에를 애청하는
애청자의 친한동생입니다..^^
비록 제가 일이 바빠서..라디오를 듣지는 못하지만..저희 누나가
자주 듣는..거의 매일듣는 방송이라서 사연보냅니다..
라디오에서 본인의 이야기나 이름이 나올때 방송을 들어보면
왜..그..짜릿함?그런기분 들자나요?
그런 기분을 저희 희수누나에게도 느끼게 해주고싶네요..
희수누나도 저도 앞으로 10년후 20년후에도 지금처럼 친하게
남매처럼 잘 지냈으면 합니다.^^
신청곡은 리쌍의 빗속에서 신청합니다..
p.s..이희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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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진철
2008.11.15
조회 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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