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두번째사랑... 모두 안좋게 끝났습니다...
사람은 많이 만나봐야 한다는게 그런 말이 제겐 오히려 더 힘이
드네요... 성격이 너무 소심하고 예민해서 일까요? 그 사람을
못잊어서 그런건 아닌데, 그냥 제가 죄인이고 나쁜짓을 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헤어진지 오래 됐는데도 왜 이러는 걸까요...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고 하는데 시간이 해결해 줄 수 없는
부분이 있는가 봅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이젠 정말
순수한 마음을 찾기는 어렵겠지요...
이런땐 어떤 노래를 들어야 될지 모르겠네요... 허윤희님께
노래 선곡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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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이런걸까...
DHLee
2008.11.15
조회 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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