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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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잎을 주우며...
정성미
2008.11.18
조회 110

세상에나~~그 많던 은행잎들이 하루밤새
모두 떨어지고 마지막 잎새조차도 안
남기고 ㅠㅠ
성미 가슴아플까봐 그리 했는지 ㅋㅋ

폭신한 낙엽길을 밟으며 이길을
한달이상 쓸지말고 냅두지 했더만
울 관리 할아버지가 다 쓸고야 말았네요 ㅠㅠ

단풍잎을 주우니 길가던 할머니왈~~
멀 그리 줍나 혹여 돈이라도 주우는줄
아셨나봐요

울빌라 단지서 은행잎을 주우니
앞집 할머니 은행주워???
다들 당신은 관심사로 물으시죠 ㅋㅋ

그 아까운 잎새들을 책갈피에 끼워놓고
무거운 이 엉덩이로다가 팍 깔고 있어요
이쁘게 마르면 코팅해서
좋은시를 적어 선물하려구요...

저 아직은 문학소녀인거 맞죠
언니들~~한숨소리 다 들린다
에효~~저 화곡공주 언제나 철들지 ㅠㅠ
걍 이대로 살다 죽게 냅둬요 ㅋㅋ







이문세-깊은밤을 날아서

러브홀릭-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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