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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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길과 잠들기전...
박정은
2008.11.18
조회 34
안녕하세요?
저는 천안에 사는 25살 박 정 은이라고 합니다.
우연히 라디오 채널을 돌리다 듣게된 언니 방송에 빠져 어느날 부터 인가 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과 잠들기전... 늘 언니 목소리와 함께 지내게 되었습니다.
직장에서 퇴근하고 나면 저는 영어학원과 컴퓨터 학원으로 직행해 10시가 되면 집으로 돌아갑니다.
하루일과가 끝났다는 안도감과 함께 몰려오는 피로는 언니 목소리, 그리고 조용한 음악을 통해 물러가고 편안함에 잠을 청하게 됩니다.
늘 제 귀가길에 좋은 동반자가 되어주시고 잠자리에서 편안한 음악으로 숙면을 도와주는 꿈과 음악사이... 고맙습니다..
매일 듣기만 하다 사연을 올리는데요... 윤미래씨의 삶의 향기.. 부탁드려요.. 언니두 감기조심하시구..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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