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18일..
그리움.. 설레임.. 따스함.. 사랑이라는 말을 제 마음속에 붉게
물들인 그를 만난 날입니다..
오후의 햇살을 좋아하던 제가.. 밤을 좋아하게 된것도 아마 2년전 오늘 부터 일거예요..
집으로 오는 골목에서 헤어짐을 두려워 하던 저에게
사랑을.. 이별을 두려워 하지 말라며.. 조심스럽게 다가온 그..
이제는 그 사랑의 상처 같은 두려움 보다도.. 그란 존재가 더 큽니다.
2년이라는 시간동안.. 부정적인 저에게.. 한결같이 웃음으로 세상의 밝음을 보여준 긍정적인 그가 너무 고마워요.꿈음 들으며.. 2년전 오늘로.. 시간 여행을 가보렵니다 ^^
성태 오빠. 나에게. 누구보다도 가깝고 편안한 자기가 있어줘서 난 너무 행복해.. 우리 늘 지금처럼 만 사랑해요.. ♥
신청곡 : 쿨의 아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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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이 사랑으로 물드는 시간..
박수영
2008.11.18
조회 4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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