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짜증 지대로나서 한바탕했어요...어디서요?? 그건 묻지않기,,,
가만이 있으니 가마니로보이고,, 보자보자하니까 보자기로보이나,,,
성질죽이고 잘살고 있구먼,,, 참내,,,,
나도 한때 뒷골목에서 껌좀 씹으면서 다리좀 떨던 사람인데,..
(이긍 그렇다고 나쁘게 보지마셔잉, )
그치만 그것은 예전의 소시적일, 지금은 안그런답니다
참을인자 열개정도는 해야 성질날정도인데.. 오늘은 쫌....
그렇지만 그것도 잠시,아예 딴생각을 합니다,그러면 마음이 아주편해
지지요. 이것이 제나름대로의 삶의 방식입니다,,
화를 내고 짜증을 내서 풀리면 다행이지만,그것이 하나,둘 쌓이게
되면 내 몸과 마음만 다치게 되지요.. cbs를 사랑하시는 애청자분들은
화 났을때 어떤방법으로 푸시나요??
솔직히 화냈다가 금방 풀어지는 사람없어요.. 하지만 빨리 화를
풀어야만 합니다,, 이쁘게 화내는분들이 아마도 인생을 즐겁게
살지 않을가 싶습니다,, 그래서요, 제가 소시적 다리흔들던시절
부르던 노래들 히~~~~
전영록---- 불티..(이거 부르면서 다리 안떨던분 계신가요?)
이종용(목사님) - 너,(이긍 애청자분들에게 한말이아니고
노래제목임 )
누구랑 듣냐고요?? 음~~!! 일단 기본은 윤희님,그리소 서병석 피디님
이재호,이강호, 최기동,조석원, 이희우, 자연,박정식 박근상,조일권
박이쁜,김윤혜, 정성미 박상미,옹점숙,정재임,권영미,안보환, 나상욱,
유순정, 이미숙,이원미그리고 우리각하(박정희) 꼬~~옥 호명해 주세요
헉헉헉 ~!!!!!
한적한곳을 좋아하는 이현호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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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갑자기..
이현호
2008.11.18
조회 1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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