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우..같은 사람에 대한 사연을
세번이나 보낼 줄은 저도 생각못했는데..
어쩌다 이렇게되었네요^^.
이번에도 안읽어주시더라도 저는 읽어주실 때까지 보낼겁니다!
얼마전 우리학교로 오신 이쁜선생님께 몇마디 하고 싶은데..
좀 도와주세요 윤희님~^^
다른 선생님들과는 달리 뭐든 정성스럽게 답해주시는 예정선생님!
요즘 바쁘셔서 부쩍 피곤해하시는 모습도 많이 보게되는데요
저는 해드릴게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비록 내년에 가시지만 계속 연락하고 지낼꺼니까 그리 슬프지는 않을거같아요~ 그때는 선생님이 아니라 언니라구 불러도될랑가요?
항상 예정선생님의 앞길에 햇살만 가득하길 바라며.. 오늘 약간 우울한 청미가
바이브의 소망 신청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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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사연..........함 읽어주이소~
박청미
2008.11.18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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