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보고서를 쓰느라 책상 앞에 앉아 있어요.
직장은 아니고 집에서 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오늘 밤을 새야 할 것 같아요.
밤새도록 일을 해야 할 것 같아서 라디오를 듣고 싶어져ㅆ습니다.
그래서 씨비에스 들어와서 레인보우 다운받아서 깔았어요.
평소 운전하다가 꿈음을 가끔씩 들었거든요. 1주일에 한번 정도...
이 시간에 어울리는 '꿈과 음악사이'라는 제목도 좋지만,
허윤희 씨의 목소리도 지금 시간에 너무 잘 어울려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팬이 되어 버렸습니다.
보고서가 원래 오늘까지 내야 하는데 지금껏 이러고 있어요.
윤희씨가 응원해주시면 오늘 밤새서 끝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노래 신청해도 되죠?
저 원래 거북이 좋아했는데... 지금은 하늘에서 편히 쉬고 있겠죠?
거북이의 비행기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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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레인보우 깔았다!!!
김창보
2008.12.04
조회 6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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