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취업을 준비중인 30대의 주부랍니다. 아기를 낳기전에 전문직을
다녔는데, 아기를 키우면서 3~4년동안 전업주부가 되었다가
재취업을 하려니 정말 만만치가 않네요. 나이도 나이지만, 육아와
병행을 해야하니 야근이나 회식 때문에 벌써 걱정이 태산입니다.
무엇보다 지금 시급한건 자신감 부족이네요. 다시 잘 적응해서
일할수 있을지....나이를 먹을수록 겁만 늘어가는 것같습니다.
용기를 좀 주시겠어요?아직 늦지 않았다고, 새로 시작해도 잘 할수 있다고 응원 좀 부탁드려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재취업 준비중입니다
구미경
2008.12.04
조회 2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