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감기로 인해 이틀간 잠을 설쳤는데 오늘 밤도 편히잠자기는 힘들것 같군요 , 2,30년전 같으면 지금쯤 눈이 얼어 붙은 거리의 군고구마 통에서 나오는 연기가 모락모락,,,,, 겨울다운 정취를 느꼈을텐데
허윤희 님과 제작진 여러분 절대로 감기 걸리지 마시고 건강한 겨울 보내세요 조성모의 가시나무 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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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정말 고약하군요
김수철
2008.12.03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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