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를 임신하면서 막달에는 침대에만 누워있느라 힘들었어요
그때부터 꿈음을 듣게되었는데 허윤희씨 음성이 태교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덕분에 건강한아이를 순산했습니다 ^^
사랑스러운 둘째와 셋째...예쁜아이들이 세상에 태어난지도 벌써 한달이 넘어가네요.
애들 돌보느라 정신없고 때론 힘이 들지만 시간이 지나가면서 조금씩 커가는 모습을 보면 한없이 기쁘고 행복해요..
오늘 1년만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꺼내서 첫째 아이와 장식을 하고나니 제법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납니다.
이승환의 "크리스마스에는"
쿨의 "행복합니다"
신청합니다....
좋은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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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고...
신상숙
2008.12.06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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