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밤 잠자리에서 MP3로 언니 방송 듣고 있는 어린 학생입니다
요번 연도만 지나면 제가 좋아하는 아이를 영영 못 보게 될 수도
있는데 차마 고백을 못 하겠습니다. 그 아이가 이 방송을 듣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좋아한다고 말하기 보다 앞으로 잘 지내라고 전해주고 싶어요.
하윤철, 졸업해도 잘지내.
신청곡은 페이지의 여자가 사랑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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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이경옥
2008.12.08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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