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을 올리고 언제 소개가 되었는지 보지못했는데 오늘 꿈음으로부터 행운의 전화가 왔어요...
윤희님 정말 고마워요 뷔페권! 우리 가족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너무
과분하기만 하네요
두 꼬마가 야호하며 환호성을 치고 넘 행복해 합니다.
좋은 시간 감사히 보낼께요 오늘도 행복한 저녁되시고 이 행복 바이러스가 모두모두에게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감사해요....
산본에서 혜민 전웅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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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고맙습니다...
송은숙
2008.12.08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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