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는 애들문제로 심하게 싸웠네요.
이러지 말아야 하는데 제감정을 못추스렸나봐요.
경제적으로 어렵고 해서 좀 절약하면서 필요한것만
쓰고 지내자고 하는 내용이었는데 어쩌다 언성이
높아졌네요.
아침에 기분이 꿀꿀한 마음에 비까지 맞으며 출근하니
기분도 묘하고 많은것을 생각게 하데요.
내가 능력이 없어서 그외 여러가지로 마음이 힘드네요.
이런날은 일상을 벗어나 멀리 어디론가 떠나고 싶네요
잠시라도 모든것을 잊어버리고 맑고투명한 세상을 접하고
싶네요
누구나 살면서 근심걱정을 안고 사는게 삶이라지만 요즘
마음의 갈피를 잡지못해 많이 힘드네요
그동안 나하고 결혼하고 열심히 살아준 아내에게 고맙고
미안하지만 조금만더 인내하고 살아주길 바랄뿐입니다.
그래야 먼훗날 여유와 멋진인생을 그리며 보낼것이 아닐까요.
가수이름은 잘모르고 제목은 험한세상에 다리되어 신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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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한세상에 다리되어
서영만
2008.12.08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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