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정혜신
2008.12.07
조회 32
언니~오늘요 제가 제꿈에대해 생각하다가요
어릴적 꿈이 생각나서 글 올려요
오늘 제가 방청소하다가 태권도에서 받은 금메달을 보고
아 내가 예전에 문대성 선수를 보고 태권도 선수가 무지
되고 싶었는데..이러구..또 오늘 백지영씨 보면서
아 내가 유치원때는 가수가 되고 샆어서 할머니랑 할아버지
앞에서 춤춘고 칭찬받았던 기억도 나고 또한때는
tv에서 소방관들이 나오는걸 보면서 나도 정의의 소방관이 되서
불난집에 불을 멋있게 꺼야지 이런적도 있엇고
유치원때 선생님이 나한테 너무 잘해줘서 나도 저선생님 처럼
아이들에게 좋은 선생님이 되야겟다..등등
정말 어릴때는 하고 싶은게 많았던거 같아요~
자금은 요리사가 되고싶어 자격증도 따고 조리고등학교도 가니깐
이제 제꿈은 요리사네요~^^
뭐든지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야겠어요!
언니도 제가 휼륭한 요리사 되도록 웅원부탁드려요!
신청곡은 빅뱅의 붉은노을이요!꼭 틀어주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