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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야
김은수
2008.12.07
조회 27
.........안녕하세요..윤희씨!
.........오늘은 제 맘이 좀 그러네요.
.........우연히 들러본 저의 큰올케의 홈피대문글이
.........힘든 나날이 언제나......이런 글이더군요
.........읽는 순간 가슴 한켠이 멍해지더군요..
.........느낌으로,어느정도 예상했던 일들이
.........현실로 나타날때 사람들은 당황스러운 것처럼
.........설마 설마했는데...
.........여자형제가 없는 우리큰올케가 맘의 짐을
.........나눌 사람이 없을걸아니까 그게 더 맘이 아파요.
.........얼마나 힘들었으면...하고요
.........그런 우리 큰올케에게 힘내라고..
.........큰언니가 많이 사랑하구 응원하구있다고
.........고진감래란 말처럼 조그만 더 힘내라구
.........전하구 싶네요..행복은 큰게 아니라
.........가까이 아주 가까이 있고 내곁에 있다고 전해주세요.
.........신청곡으로
........carole klein의
.......You've got friend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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