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히.. 늦게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출근길에 듣던.. pㅣayer에 담겨진 mp3들이 지겨워질 때..
조금은 차분한 시간을 가지고 싶을 때
찾아듣습니다.
편안하고 추억이 깃든 예전 노래들이 반가운..
벽난로 장작불 앞에 앉아 있는 것 같은 방송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평소에 그냥 듣기만 하다가.. 오늘은 큰맘먹고 한번 글을 남겨봅니다.
항상 반복하는 새해의 다짐과 연말의 후회들 속에서
언제부터인가.. 이때쯤이면 생각나는 노래를 오늘 청해도 될까해서요 ^^
'서른즈음에..' 물론 서른은 넘었지만.. 나이에 숫자가 하나씩 더해질수록.. 그리고 지나간 시간에 대한 아쉬움이 더해지는 연말이 다가올 수록 곱씹어지는 노래입니다.
성시경씨의 목소리로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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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신지..요..
전승룡
2008.12.07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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