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친구의 추천으로 얼마전부터 꿈과음악사이에 푹 빠져있답니다^^
참예쁘고 좋은 사연들 들으면서 나두 꼭 보내야지....생각만했는데
오늘에서야 글 남기네요...^^
저에겐 참 좋은 추억이 하나있습니다.
꿈많던 사춘기시절.
벌써 10년쯤 흘렀을까요?....^^
오빠부대의 일원이 되어서 모든 열정을 쏟았던...
부모님들은 걱정도 하셨지만 지금사회인이 되어 생각해보면 사춘기 소녀들의 오빠부대시절 열정이 부럽기만 하답니다.
저르 오빠부대로 이끌었던 추억속의 한 가수가 6년이라는 공백기를 지나 컴백을 했어요.
클릭비의 드러머에서 1인 밴드인 "하현곤 팩토리"로 돌아온
하현곤씨...
이계절에 듣기 너무 좋은 감미로운 곡들을 들고 나와서 어찌나 방갑던지요....^^
살짝 외로운 요즘 날씨에 한곡 틀어주세요^^
"하현곤 팩토리"의 '널 잊을수가없어' 신청합니다^^
오늘밤에도 목소리로 뵈요^^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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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글남겨요^^
이다소미
2008.12.10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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