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면접에서 고배를 마시고 속상해하던
친한 동생과 술을 한 잔 했어요.
나름대로 좋은 이야기도 해주고
격려도 했는데 오늘 보니 눈이 부은게 여전히 많이 속상한가봐요.
빨리 털고 일어나서 다시 또 힘차게 달려나갈 수 있도록
기운내라고 동생이 자주 듣는 이 방송에 노래 신청해요.
(사실 26708번에 벌써 동생이 노래를 신청했네요^^)
SES의 달리기 틀어주세요.
저도 고3때 이 노래 들으면서 힘냈던 기억이 나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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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동생에게 위로가 될 노래 선물 부탁드려요.
박진실
2008.12.11
조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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