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마무리하지 못한 일을 하고 있는데..
카페라떼가 너무 먹고 싶은거죠..
그래서.
남친에게..
'지금 카페라떼 한잔 마셨음 정말 좋겠다..'
하고 보냈는데..
올듯 말듯 하더니..
아직 소식이 없네요..^^
따뜻한 카페라떼 한잔을 사들고,
집 앞에 와줬음 정말 좋겠어요...
아직 부푼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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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커피한잔..
아이.
2008.12.14
조회 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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