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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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언니 나빠요
장은영
2008.12.12
조회 84
이게 벌써 3번째에요. 엄마말이 맞는건가요? 항상 라디오로 꿈음
듣고있는데, 3번이나 올렸거든요. 엄마는"왜 올리니? 시간낭비지"
제발 제 사연도 읽어주세요. 꿈음 끝까지 듣느라 초등5학년이 12시까지 제 사연을 기다렸어요. ~ㅠ.ㅠ
월요일은 성적표 나가는 날인데 성적은 93..바닥이에요. 근데 반에서는 2등이래요. 엄마는 초등학생이 평균 99나 98이 평균이라던데.... 혼나겠죠? 화요일은 스케이트장에 가요. 4학년때 수영장을 가고, 와우!
참! 축하해 주세요. 이번 전국 청소년저작권 글짓기대회에서 최우수를 받아서 50만원 받았어요.^^ 내일은 이를 교정하러 간답니다. 많이 아퍼요... 윗니는 교정을 했는데, 아랫니를 해야한대요...무서워요. 언니, 무섭지않게 화이팅 외쳐주세요.
신청곡 올려요. 알렉스의 화분, 태연의 들리나요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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