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요즘 제 신청곡 계속 거절당해 저 무지 상처 입어 참여는
못하고 듣기만 하고 있었는데.., 흑흑 흑흑
다시 도전 해봅니다.
제 신청곡 꼬옥 틀어 주셔요.
이쁜 동균이 그리고 시험 망쳐서 저한테 계속 구박 받고있는 완전 소중한 우리딸 은주 둘다 깊은 잠에 빠져있는 지금 전 청소 중이랍니다.
윤희님, 신청곡-보이스원-니가내린다.
넬-기억을 걷는시간
이.오공감-밤이나 낮이나
윤희님, 오늘도 안 들려주시면 저 정말 상처 입고 울지도 몰라요, 흑흑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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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도전
김영아
2008.12.15
조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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