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찍 집에 오게되어 레인보우를 켜고 인터넷을 하는데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서 너무 좋은 노래가 나오네요.
오프닝 할 때는 비틀즈의 "I will"이 나오고, 틀어주는 노래는
동물원의 "흐린 가울하는에 편지를 써"를 해주고. 또, 내가 찾는
아이를 해주고, 지금은 제가 너무 좋아하는 풍선을 틀어주고 있어요.
오늘이 제 생일인가봅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너무 좋아하게 됐어요. 그리고, 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도 사랑합니다.
오늘은 눈이 많이 와서 차 모는 사람 빼고 모든 사람들이 행복에
빠졌으면 합니다. 차 모시는 분들중에서도 기뻐하실 분들도 많으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펄펄 눈이 옵니다"를 신청합니다. 동요지요.
제가 국민학교 1학년 때 배운 것 같은. 너무 오래전 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하여간 국민학교 때 배운 노래는 맞을거에요. ^^;;
그럼, 행복하세요. 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PS:참, 오늘은 송년모임이 있어서 못들을지 모르겠네요.
임지훈 형님도 오늘 눈이 올 것 같다고 하시네요.
오늘 제 생일 맞네요. 한동준의 너를 사랑해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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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펄 눈이 옵니다.
이성훈
2008.12.19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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