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과음악사이를 들은지는 오래되었는데
글은 처음남겨보네요^^
늘 10시에 자전거타고 서울에서 과천으로 퇴근하며 듣고있습니다.
오늘은 일이 많아 밤을새워야할것같아
방금 레인보우를 처음 노트북에 설치해보았습니다. 윤희씨의 목소리를 듣게되니 마음이 차분해지내요 일을 더 잘할수있을것 같아요^^
감기조심하세요^^
추신) 참 혹시라도 조금 시간이난다면 러브홀릭의 Run듣고싶어요^^
이노래를 들으면 내일 아침까지 힘차게 달릴수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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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우
2008.12.18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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