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마무리하고,
가장 편안한 자세로 책을 읽고 있습니다.
물론 '허윤희의 꿈과 음악 사이에'도 함께 하고 있구요.
올 한 해 5가지 계획 중 4가지는 달성을 했구요.
마지막 한가지는 12월 25일 사랑하는 아내에게
팝송을 멋있게 불러 주기로 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수 없이 많이 불렀고,
이젠 슬슬 지겨운 노래가 된 곡.
THE WEST - MY LOVE를 신청합니다.
12월 25일 우리 집에는 작은 음악회가 열립니다.
관중은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 딸이지만 지난 1년 동안 열심히
준비한 노래를 멋있게 불러 주고 싶습니다.
최종 연습 중입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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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약속...
박종규
2008.12.23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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