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3 생활이 끝나고 대학 생활을 준비하는 지금
논술 면접 준비를 위해 서울에 머무르고 있어요
경남 진주, 지방에서 올라와서 서울에서의 생활 ;;
고시촌 같은 곳에서 하루종일 거의 혼자 지내다 보니까
이것도 이것 나름대로 힘드네요
깜깜한 밤 혼자 걷다보면 이런 저런 생각 참 많이 하게 되요;
라디오를 이리 저리 찾다가 꿈음을 듣게 되었는데;
역시 한참 밤의 감성에 젖어드는 시간대에 어울리는 것 같아요
가까운 석촌호수에서 매일 운동하면서
항상 꿈음 듣는데요 ;
제 사연이랑 신청곡 나오면 기분 좋을것 같아요;
대학 마무리 잘 될 수 있도록 기원해주세요 ;;
# 부활 - 친구야 너는 아니
신청곡 꼭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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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힘드네요;;
강대원
2008.12.22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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