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설레이는 크리스마스와는 달리
빵집의 크리스마스는 일년 중 가장 바쁜 시간일뿐입니다
원래계획은 지금쯤 이승환씨 콘서트에서 목이 쉬어라 소리지를테지만..
제가 있는 곳은 어머니 빵집이네요^^;
이제서야 저녁드시고 지금도 케익을 팔고 계시는 어머니보면서
아쉬움을 잊어버립니다~
설레일 사이도 없이 고생하시는 어머니께
내일부터 몸살걸리시면 안된다고 전해주세요~ㅠ.ㅠ
이제 케익그만사세요! 저희 엄마 집에좀 갑시다..
신청곡은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이은미의 "애인있어요"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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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의 크리스마스...
김송이
2008.12.25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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