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은혜에게 크리스 마스선물 겸 마지막 선물을 주었어요.......
저도 은혜와 헤어지기 싫지만
은혜에게 더 좋은 남자친구가 되어 주지 못할것 같아서 은혜와 헤어지기로 결심했어요...
제가 왜 나쁜 남자친구냐면.....
은혜랑 사귀면서 다른여자 한테 관심이나 갖고....
생일 축하 한다는 말과 생일 선물도 생일 지나서 주고...
은혜가 애교를 부리면 징그럽다고 말이나 하고....
저는 정말 나쁜 남자친구였어요....
-방송을 듣고 있을 은혜에게-
은혜야...
내가 선물해준 벙어리장갑..
추운 겨울날 손에 꼭 끼고 다녀....
너 손이 많이 차갑잖아.....
그리고 미안해 은혜야... -나쁜 전남자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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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황정일
2008.12.25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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