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석 <서른 즈음에>
어느덧 7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다음달 초에 입추라는 절기가 기다리고 있다고는 하지만, 지금의 무더위가 어느 정도 가시려면 그로부터 얼마간의 시간이 더 지나야 할 테지요..
언제부턴가 매년 여름이 되면 '역대급'이라는 표현을 써가며 최고기온을 갱신했다는 뉴스를 접하는 게 어렵지 않게 됐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내년 이맘때면 또 " 올 여름도 작년에 비해 ......" 하는 뉴스를 접하게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 봅니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라는 표현이 있는데, 이 더위는 아무리 즐기려고 노력해 봐도 즐겨지지가 않네요.. ^^;
다들 이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구요..
7월 한 달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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