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슬픔에 찬 목소리에 사회 동생에게 전화 한 통을 받았습니다.
시간이 늦었지만 늦은 밤 동생을 만나러 길을 나섰습니다.
한 시간 여 동안을 달려 동생이 있는 곳으로 가 동생에게 전화를 했는데, 계속 전화를 받지 않았어요.
말은 하지 않았지만 몇 가지 상황은 짐작 할 수 있었습니다.
1시간 여 동안 전화 연결을 시도했지만 계속 전화를 받지 않았어요.
할 수 없이 메세지를 남기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동생에게 전해주고 싶어요.
세상이 아무리 너를 계속 속일지라도 내가 함께 해줄게.
널 함부로 하지마. 소중하게 대해줘.
선욱아 함께 가자.
신청곡 1순위는 비틀즈 렛잇비를 신청하고 싶고,
2순위는 가호 시작
을 신청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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